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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능히 그분의 차가움 앞에 서리요?
시편 147편 17-18절에 근거한 이 설교는 하나님의 얼음 같은 심판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그분의 주권적인 능력과 인간의 깊은 연약함을 드러내며, 성도들이 회개와 믿음으로 반응하도록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창조 세계 자체가 하나님께서 그분의 위엄을 나타내시는 화폭임을 강조하며, 특히 홍수, 소돔의 멸망, 재앙과 같은 극심한 자연 현상들이 각각 그분의 의로운 심판을 상기시키는 신적인 경고임을 역설합니다. 그러나 이 설교는 육체적인 힘이나 인간적인 성취 가운데서도 아무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설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참된 피난처는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짊어지신 그리스도 안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시간이 덧없이 지나가고 지체함은 중립이 아니라 반역이므로, 지금 즉시 그리스도께로 피하라는 긴급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폭풍 속에서 유일한 안전한 곳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며, 그분은 회개하고 그분을 신뢰하는 모든 이에게 피난처와 자비와 영원한 안전을 제공하십니다.
| Sermon ID | 128262326567659 |
| Duration | 46:25 |
| Date | |
| Category | Sunday - PM |
| Bible Text | Psalm 147:17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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